미래 웹 기술 포럼

[블로터넷] MS·모질라·오페라 "열린 웹 창조에 협력"

본 글은 블로터넷 우공이산 블로그에서 당일 간담회 기사 원문을 발췌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 모질라재단, 오페라소프트웨어가 머리를 맞대고 웹브라우저를 만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인터넷 익스플로러(IE), 파이어폭스, 오페라의 장점들을 한데 모으로 엮어, 서로 막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웹 세상을 만드는 일도 꿈이 아닐 테다.

이같은 신나는 상상이 오래잖아 현실로 다가올 듯하다. 6월1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미래 웹 기술 포럼'만 봐도 그렇다. 이 행사는 표준 기술을 따르고 서로 소통하는 인터넷 세상을 만들고자 글로벌 웹브라우저 제작사들이 한데 모여 의견을 나누고 모으는 자리다. 국내 관계자들이 모여 개최한 지난해 첫 행사와 달리, 올해 포럼에는 MS, 모질라, 오페라 본사 전문가들이 앞다퉈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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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현 한국MS 부장은 "한국 웹이 잘못된 부분을 해소하고 글로벌화하는 데 의미를 두고, 글로벌 웹 트렌드에 발맞춰 한국 웹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한 행사"라고 포럼 취지를 소개했다. 투명하고 장벽 없는 인터넷을 만들기 위한 협력도 본격 물꼬를 트는 모양새다.

"웹은 표준 따르고 상호 소통해야" 이구동성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웹은 지금보다 더욱 개방되고 상호 소통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행사에 참석한 밋첼 베이커 모질라재단 의장은 "개방되고 투명하며 참여적이고 온라인 경험에 모두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인터넷을 구축하려는 것이 모질라의 기본 전략"이라며 "다양한 웹브라우저 제조사 경쟁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상호운용성을 가능케 하는 기술 표준 마련에 협력하고 있다"고 업체간 노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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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첼 베이커 모질라재단 의장

베 이커 의장은 특히 "넷스케이프와 익스플로러가 대결을 벌이던 1990년대만 해도 서로 연결되지 않는 파편화된 웹이 존재했지만, 그런 과거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모질라가 상당히 노력해왔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수용하는 입장을 보여왔다"며 "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해 공존할 수 있는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선 무엇보다 웹표준 기술을 마련하고 다듬는 일이 중요하다. 찰스 맥캐티네빌 오페라 웹표준 위원도 특히 이 점을 강조했다.

그는 "오페라, 파이어폭스 MS 모두 웹이 초창기처럼 문서만 지원해선 충분치 않고, 다양하고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한다"며 "오페라는 윈도우, 리눅스, 맥OS 등 3개 운영체제에서만 돌리는 게 아니라 다양한 휴대용 기기를 포함한 25개 이상의 운영체제 모두에 사용할 수 있는 열린 표준을 표방하는 게 주요 전략"이라고 호환성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했다.

웹브라우저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인 MS쪽도 이에 수긍하는 모양새다. 로렌스 모로니 MS 플랫폼 에반젤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웹2.0 다음에 올 차세대 웹 모델을 구축하고 다양한 기술을 마련하는 데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하고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 관계 없이 향상된 웹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협력하고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액티브X는 낡은 기술…개선하거나 대체할 것"

물론 업체간 견해차도 엄연히 존재한다. 이를테면 어떤 기술이 표준으로 더 나은 지, 어떤 식으로 적용하는 게 바람직한 지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는 식이다.

밋첼 베이커 의장은 "예컨대 이용자 경험에 있어 기본 아이디어는 영상이 지원돼야 한다는 것인데, 모질라는 비디오가 인터넷 기반이 돼야 한다고 보는 반면 MS는 플러그인 개념으로 접근하는 식으로 개념 면에서 약간 다른 입장 취하고 있다"고 다양한 견해차가 존재함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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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맥캐티네빌 오페라 웹표준 위원

국 내 웹 세상을 도배한 '액티브X' 기술도 도마 위에 올랐다. 액티브X는 국내 주요 금융기관이나 e상거래 서비스가 결제 및 인증 수단으로 채택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MS IE 기반에서만 이용할 수 있어 웹의 소통을 가로막는 주범으로 지목돼 왔다.

모질라쪽은 액티브X에 대해 비교적 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밋첼 베이커 의장은 "액티브X는 지나치게 유용한 기술이라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대표적 사례"라며 "편리성의 극단으로 가다보니 보안성이 오히려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 이용자 확보를 위해 파이어폭스에서 액티브X를 지원하는 식의 단기적 조치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모질라의 기본 입장"이라며 액티브X 지원 여부에 대해 분명히 선을 그었다.

실제로 액티브X 최대 수혜자로 지목되는 MS쪽에서도 점차 기술 의존도를 줄여나가고 있는 모양새다. 로렌스 모로니 MS 에반젤리스트도 "좋고 나쁘고를 떠나, 액티브X가 보안성과 관련된 다양한 우려가 제기되기 전에 나온 낡은 기술임은 분명하다"며 "이용자가 꼭 필요하다고 하면 뺄 생각은 없지만 새 기술이 필요하다면 거기에 발맞춰 나갈 것"이라며 이용자 목소리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IE7는 IE6에 비해 액티브X를 적용하는 방법을 많이 개선했으며, IE8에선 보다 향상된 대체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국현 부장은 "IE8에서 액티브X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현재 방법으로 쓰여선 안 된다는 게 공통된 인식"이라고 글로벌 웹 인식 변화를 소개했다.

"파이어폭스3 못 쓰는 한국 이용자들, 손해보고 있다"

6월17일 정식 출시된 '파이어폭스3'도 화젯거리로 올랐다. 특히 파이어폭스3은 이전 제품이나 경쟁 제품보다 빠른 속도와 강화된 보안 기능으로 출시 이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이런 분위기는 포럼 현장에서도 이어졌다.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를 이끄는 윤석찬 씨(다음커뮤니케이션 DNA랩 팀장)는 "파이어폭스2는 파이어폭스1 기반으로 만들어졌지만, 그 동안 기술 혁신이나 엔진 개선과 같은 변화가 많이 이뤄졌다"며 "파이어폭스1이 나온 지 3년쯤 되는 만큼, 파이어폭스3은 사실상 새로운 제품이나 다름없다"고 신제품에 거는 기대를 에둘러 표현했다.

파이어폭스3은 ▲주소창에 웹주소나 웹사이트 이름 등을 입력하면 예전에 방문했던 웹사이트를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똑똑한 주소창' ▲피싱이나 스파이웨어같은 보안 위협 사이트들을 방문했을 때 자동으로 경고해주는 '멀웨어 방지' ▲각종 부가기능과 북마크 사이트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원클릭 북마크'와 '부가기능 관리창' 등 많은 기능들이 덧붙고 보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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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모로니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에반젤리스트

파이어폭스는 현재 전세계 18%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에서는 점유율이 30%대에 이를 만큼 보편화됐다. 하지만 국내에선 1% 안팎의 낮은 이용률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밋첼 베이커 의장은 "한국에선 액티브X 문제를 비롯해 IE에서만 이용 가능할 수 있는 서비스가 따로 존재하는 등 기술적·제도적 문제로 보급률이 낮은 것이 사실"이라며 "파이어폭스를 쓰지 못하는 한국 이용자들은 인터넷을 새롭게 창조해나가는 과정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므로,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는 셈"이라고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또한 베이커 의장은 "한국만의 특유한 아이디어와 혁신을 받고 활용하고 싶으며, 액티브X의 보안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있다면 모질라재단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선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이 파이어폭스3 출시에 발맞춰 각각 다음과 네이버에 최적화된 '맞춤형 파이어폭스3'을 7·8월께 내놓을 예정이다. 윤석찬 씨는 "과거 경험에 비춰볼 때 현지 사용자들에게 친숙하게끔 한발 다가서면 이용률도 자연스레 올라간다"며 "맞춤형 파이어폭스3 출시는 한국 이용자들과 친숙해지려는 모질라재단의 현지화 노력"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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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y on 2008.06.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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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글로벌 웹기술 워크숍 개최

<보도자료>

미래 웹 포럼(Future Web Forum)은 국제적인 웹 기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인터넷과 웹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하는 글로벌 웹 기술 워크숍을 6월 19일(목) 학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양성과 개방형 기술 발전이 낙후된 한국 인터넷 현실을 감안하여 웹 브라우저를 개발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페라 소프트웨어, 모질라 등 주요 3개사가 참여하는 이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이며 웹 종사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등록 가능하다.

본 행사의 주제 발표는 인터넷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빈트 서프(Vint Cerf) Google 부사장이 21세기의 차세대 인터넷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한다. 또한, 전 세계 20% 점유율을 기록한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인 Firefox 개발을 진두 지휘하고 있는 미첼 베이커(Mitchell Baker) Mozilla 재단 의장은 Firefox 3와 개방형 웹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웹 표준 커뮤니티인 CSS Design Korea가 주최한 "웹 표준 경진대회" 시상식이 함께 열려 미첼 베이커 의장이 직접 시상을 할 예정이다.

웹 기술 세션에서는 오페라의 최고 웹 표준 임원인 찰스 맥카네빌(Charls McCathieNevile)이 최근 만들어지고 있는 HTML5, 위젯, Ajax 기술을 위한 새로운 웹 표준 동향을 소개한다. Microsoft의 로렌스 모로니(Laurence Moroney) 에반젤리스트는 IE8과 Silverlight2을 통한 사용자 경험을 증진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Mozilla에서는 Firefox를 기반으로 개방형 데이터 공유 플랫폼인 Weave 등 Mozilla Lab에서 만들고 있는 신규 프로젝트들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국내의 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발제와 토론도 진행한다. 공인 인증에 대한 웹 브라우저 차별 대안 기술을 요구하는 소송을 진행 중인  김기창 교수(고려대 법대)가 주관하는 패널에서는 오픈 웹 소송 진행과정, 공인 인증 대안 기술, 지불 대안 기술, 웹 표준 진행 이슈 등 산적한 국내 웹 기술 이슈들에 대해 신현석(시도우), 옥상훈(어도비시스템즈), 이동산(페이게이트)씨 등이 함게 토론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700명에 한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미래웹포럼 홈페이지(http://webappscon.com/fwf)에서 선착순으로 등록 가능하다.

* 미래웹포럼은 국내 웹 브라우저 벤더에 종사하는 기술 전문가들의 모임으로 글로벌 웹 기술의 국내 전파를 위해 만들었고, 웹 애플리케이션 콘퍼런스글로벌 웹 기술 워크숍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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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y on 2008.06.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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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니기 2008.06.15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쉽네요. 750명이나 되는데 참석할 수 없다니 ㅠㅠ;;; 대기자 명단이라도...어떻게...

  2. 정진호 2008.06.20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 이원민 2008.06.20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았고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4. 김형탁 2008.06.23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자들의 발표 내용은 정말 유익했고 새로운 소식을
    해당 담당자들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첫회가 아닌 여러회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 눈살을 찌뿌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외국인들의 발표가 끝나자마자 자리를 뜨거나
    주최측에서 발표도중에 사은품을 나눠주어 발표 도중
    사은품을 받으러 가는 청중들을 보니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특히 토론까지 지켜본 저로서는 처음 청중수와 마지막까지
    남았던 청중수의 차이가 많이 나는걸 봤을때 찝찝했었네요.
    어쨌거나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주최측에 감사를 드립니다.

글로벌 웹 기술 워크샵 (3/16)

월드 와이드 웹이 탄생한지 10년이 넘은 현재 인터넷은 우리의 삶에 깊숙히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빠른 초고속 인터넷 성장과 전 국민이 인터넷의 혜택을 누리며 살아 가고 있고 IT 강국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인터넷 발전 방향은 글로벌 관점에서 크게 벗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웹 2.0 이라는 플랫폼 웹 기술과 리치 웹 인터넷 기술 등의 조류를 비추어 볼 때 국내의 현실은 비 표준 환경과 플랫폼 종속적인 플러그인 기술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터넷 보안 약화와 차별적 서비스 제공 등이 보편적인 문제가 되었습니다.

국내 웹 기술 전문가 모임인 '미래 웹 포럼'에서는 글로벌 관점의 웹 기술 동향과 국내 현실을 진단해 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개최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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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
  • 일시: 2007년 3월 16일(금) 오후 2시~6시
  • 장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빌딩 17F 대회의실
  • 주최: 미래 웹 포럼
  • 후원: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Mozilla Corporation, 오페라 소프트웨어 코리아
  • 대상: 정부 기관 IT 담당자, 인터넷 기술 전략 담당자 및 종사자
  • 참가비: 무료 / 초대자 외 선착순 신청 순.
<프로그램>
  • Firefox 3과 RIA의 미래 (윤석찬,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 Microsoft의 멀티플랫폼UX 전략 (김국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Safari 브라우저와 한국 웹 현실 (왕수용, 애플 포럼)
  • Opera의 현재와 미래 (조만영, 오페라 소프트웨어 코리아)
  • 패널 토의 (글로벌 웹 환경과 한국의 문제점과 대안)
[무료 참가 신청 하기]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보도 자료> 글로벌 웹 기술 워크샵 연다!
국내 웹 기술 전문가 모임인 '미래 웹 포럼'에서는 글로벌 관점의 웹 기술 동향과 국내 현실을 진단해 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글로벌 웹 기술 워크샵'을 3월 16일(금) 오후 2시 부터 삼성동 섬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미래 웹 포럼'은 한국의 인터넷과 웹 어플리케이션의 미래를 고민하는 웹 기술 전문가들의 모임이다. 여기에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컴퓨터 코리아, 오페라 소프트웨어 코리아 그리고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의 웹 기술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래 웹 포럼이 주최하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Mozilla Corporation, 한국 오페라 소프트웨어가 직접 후원한다.

본 워크샵에서는 Firefox의 차세대 버전과 웹 어플리케이션 플랫폼 전망에 대해 윤석찬 팀장(다음커뮤니케이션)이 발표한다. 또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김국현 부장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생각하는 웹플랫폼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한국 애플 포럼의 왕수용씨가 Safari에서의 국내 웹 현황을 발표하고, 오페라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조만영 과장이 오페라 위젯 플랫폼에 대해 소개한다.

이후 발표자들로 이루어진 패널 토의에서는 현재 글로벌 웹 기술의 동향과 한국 내 현실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전문가 토론을 진행한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해외 인터넷 뱅킹 및 전자 정부 사례를 살펴 보고 글로벌 경쟁 시장에서 우리 웹 기술의 미래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http://event.futurewebforum.org에서 신청 가능하다.

Korean Global Web Technology Workshop supported by web browser vendors.

(Mar. 8, 2007, Seoul, Korea) The Global Web Technology Workshop will be held by the Future Web Forum (FWF) on March 16 at the Textile Center Bldg. in Samsungdong, Seoul, Korea. The FWF is a web expertgroup for the adoption of global web technologies and standardswithin the Korean web industry. The FWF consists of experts with over10 years of experience in Microsoft Korea, Apple Korea, OperaSoftware Korea and Web Standards.

This event is officially supported by Microsoft Korea, Mozilla Corporation and Opera Software Korea. In this workshop, Mr. Channy  Yun of the Mozilla Korean Community will speak about Firefox 3 and rich web applications as well WHATWG activites. Mr. Goodhyun Kim of Microsoft Korea will speak about Windows Vista and WPF/e. Mr. Suyong Wang of Apple Korea will explain the Safari Browser and the difficulties Macintosh users have on the Korean web environment. Finally Mr. Manyoung Cho of Opera Korea will introduce the Opera browser, Opera Widgets and Opera's web standards evangelism efforts.

In a panel discussion, these experts will discuss the trends of global web technologies and the Korean situation caused by ActiveX incompatibility issues on Microsoft Windows Vista after eachpresentations. They will become this issue in view of outsider and global terms show screen casts of examples in internet banking and e-governments site in abroad.

This event will be helpful to explain global standards and the abnormal situation of the Korean Internet to decision makers in the Korean government and the Korean IT industry. The event is free. Those interested can register at http://event.futurewebforum.org. (Mar. 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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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y on 2007.03.0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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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델버 2007.03.09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워크샵입니다.
    참가 신청을 했는데 신청 여부 확인이 불가하네요^^
    메일도 오지 않고 확인 url도 "#"으로 되어 있고...

    • channy 2007.03.0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가 신청 페이지에서 이메일로 참가 신청 확인이 가능하도록 해 두어습니다. 감사합니다.

    • 델버 2007.03.12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인 되네요^^
      감사합니다.

      아래 분들을 위해...
      등록 신청 페이지 가셔서 등록 신청 아이콘(?) 누르면 맨 아래 e-mail 입력란이 있습니다.

  2. ddedde 2007.03.09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어떻게 확인해요?

  3. pismo 2007.03.09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가 신청했는데 확인은 안되네요..

  4. 코나 2007.03.14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벌써 완료가 되어버렸군요... 제가 넘 뒷북인듯 싶지만..;;;
    멋진 워크샵을 놓쳐버린것 같습니다..;;
    다음엔 꼭!
    그리고, 화이팅 오페라 소프트웨어 코리아!!

미래 웹 포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미래 웹 포럼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미래 웹 포럼'은 한국의 인터넷과 웹 어플리케이션의 미래를 고민하는 웹 기술 전문가들의 모임입니다. 이들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컴퓨터 코리아, 오페라 소프트웨어 코리아 그리고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의 웹 기술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모임은 아래와 같은 목표를 지향 합니다.

1. 국내 웹 환경에 대한 지속적은 토론 및 대안 제시
2. 글로벌 웹 기술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기준 마련
3. 국내 웹 기술의 글로벌화를 위한 외부 활동
4. 웹 기술에 대한 전문가 그룹 형성 및 각종 기술 회의 개최

위의 목표에 동의하시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참여 자격은 국내 웹 프론트 기술 분야에서 8년 이상 경험을 가지신 분들을 위주로 추천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문의처: contact@futurewebfor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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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y on 2007.02.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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